2025.04.25
출처
싱고니움
잎꽃이에 실패한후 앙상하게 두세가지만 남아있던 싱고니움이.. ...
어느님께서 보내주신..고마운선물..
연화바위솔.. 빨리 예쁘게 자리를 잡아 식구가 늘어나는 것을 보구싶다...^^ &nbs...
꽃다발..
백일홍..
저녁노을..
캘랜쵸이와 아기용월..
하루가 다르게 커다고 있는 다육이.. 만손초잎이 넘 귀엽다.. 그러나.. 아기용월...
율마..
위에서 찍은 사진... 점점 통통해져가고 있다.... 몇년을 더 키워야 내 키만큼자랄지... 기대...
라벤다...
국화향이 난다... 색이 참 이쁜넘...
부추꽃피다..
TARA
수박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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