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안탈리아. 안탈리아에서 파묵갈레를 거쳐 페티예까지.

2025.04.25

너무나 사랑에 빠져버린 안탈리아를 떠나, 파묵갈레에 들렸다가 페티예로 떠나는 날. 이날 아침일찍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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