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튀르키예. 안탈리아. 몸은 지쳤지만 마음은 씬났던 안탈리아의 첫날.
벌룬을 보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 움직이고, 카이세리에서 비행기를 타고 안탈리아 까지 이동하고. 카이세...
튀르키예. 안탈리아. 하루종일 있고 싶던 머멀리비치에서 수영하기.
천천히 일어나 조식까지 챙겨먹고, 저스티인시티 호텔은 조식이 다양한편은 아니고 간단한 빵 두어가지 정...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떠나기 직전 간신히 만난 벌룬
아침일찍 카파도키아에서 안탈리아로 넘어가야 했던 카파도키아의 마지막날. 머무는 내내 취소되었던 벌룬...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렌터카로 돌아본 셀프 그린투어 코스(괴레메파노라마, 우치히사르성, 피존밸리, 데린쿠유)
전날 한밤중에 도착했으니, 실질적으로 카파도키아의 첫날이라고 할수 있었던 여행날. 튀르키예는 아침식사...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셀프레드투어라고 쓰고 대충투어라고 읽는다 (셀리메수도원, 야외박물관, 파노라마전망대)
카파도키아에 도착한지 3일째. 계획상으로는 셀프 레드투어 코스였지만. 전날 너무 열심히 돌아다니기도 했...
튀르키예. 이스탄불. 마지막 반나절에 돌아본 돌마바흐체 궁전 그리고, 카파도키아로 이동
이스탄불의 3일차이자, 마지막날. 오늘은 돌마바흐체만 둘러보고, 오후 비행기를 타고 카파도키아로 이동을...
튀르키예. 이스탄불. 알차고 바쁘게 돌아본 하루완성코스 이스탄불 2일차
여행만 가면, 무한체력이 되는건지 몇시간만 자도 저절로 눈이 떠지는 부지런쟁이가 되어버려서 아침부터 ...
튀르키예. 이스탄불. 일몰이 전부였던 이스탄불 1일차
프랑크푸르트에서 이스탄불로 넘어가던날 비행 시간보다 훨씬훨씬 일찍 공항에 도착했다. 프푸에 머물던 3...
독일. 프랑크푸르트. 근교도시 위주로 즐긴 프푸 3박4일 (feat. 인터시티호텔, 뢰머 필스 부르넨)
이번 여행의 첫 도시였던 프랑크푸르트. 원해서 간(?) 도시는 아니었고, 비행편때문에 어쩔수 없이 선택한 ...
독일. 프랑크푸르트. 근교도시 당일치기 (뷔르츠부르크)
프랑크푸르트의 3일차. 그리고 두번째로 근교도시 당일치기를 떠난날. 목적지는 전날 결정했다. 후보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