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Vancouver - Burdock & co
분명 3년 전만 해도 밴쿠버에 미슐랭 받은 레스토랑은 없었던 것 같은데 그 사이 꽤 생긴 듯 그 중 첫 방문...
Vancouver - Jam cafe, Beaucoup Bakery at St.Regis hotel
3년만에 밴쿠버 도착 임시 숙소가 마침 내 사랑 jam cafe 건너편 항상 웨이팅이 있는 핫플이라 혼자 가볼 ...
대한항공 - 밴쿠버행 프레스티지 KE071
3년만에 돌아가는 밴쿠버 그 사이 새로운 기종이 생겨서 잔뜩 기대를 하고 탄 프레스티지였다. 바보같이 기...
광주 - 현완단겸상추튀김, 우일선선교사사택, 파세아르, 베비에르
설날을 맞아 다녀온 광주 할머니댁 2박 3일 다녀온거라 하루는 혼자 돌아다니다왔다. 말로만 듣던 상추튀김...
가로수길 - 모던아시안누들서비스, 랄프스커피
오랜만에 다녀온 가로수길 뭘 먹을까 고민하다 부산의 바오하우스와 비슷한 비쥬얼의 가지튀김이 있기에 다...
합정 - 미필담, 너프
합정에 머리하러 가는 날은 혼밥하는 날 미슐랭 받았다는 미필담으로 결정 Outside Menu 기본으로 나오는...
안국 - 아티스트베이커리
런던베이글에서 만든 소금빵 핫플 아티스트베이커리 다녀왔다. Outside Inside 수많은 빵들 중 내가 고른...
대학로 - 혜화칼국수, 커피 마띠에르
서울대병원 진료 보러 간 김에 걸어서 혜화칼국수 다녀왔다. 생각보다 꽤 멀었음 Outside Menu 기본 찬들...
마포 - 램랜드, 경성커피
출장십오야 유투브에서 대명이따라 길따라인가 거기서 첨 알게된 램랜드! 마침 친구네 집 근처라 다녀왔다....
샤넬 - 코코크러쉬 미니 화이트골드
오랜만에 쇼핑후기 요즘 자잘한건 많이 사지만 큼직한 놈들은 거의 안사는 듯 새해 맞이 첫 소비는 바로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