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토템 트렌치코트, 스투시 자켓, 나이키 shox tl
이것저것 구매한 후기 먼저 캐나다 사이트인 ssense에서 구매한 토템 트렌치코트 52% 세일중이었고 그래도 ...
Vancouver - Chewie’s Biscuit co, their there
날 좋아서 혼자 Chewie‘s biscuit co에서 브런치 한 날 Outside Inside Menu 내가 시킨건 Moose 샌드...
Vancouver - Dalbit Masil, la foret
써리에 생긴 한식당 Dalbit Masil 다녀왔당 Outside Inside Menu 기본찬들 먼저 나온 달빛 해물볶음면...
Vancouver - New fuji, Grapes & soda
키칠라노에서 친구 만난 날 저녁은 인기 많다는 New fuji에서 먹었다. 좋아하던 일식 레스토랑인 라이수랑...
Vancouver - Chickpea, Trafiq
내가 밴쿠버에서 젤 좋이하는 레스토랑 중 한 곳 Chickpea 다녀왔당. 매일 배달만 시켜 먹어보다 식당은 ...
On X Post Archive Faction
한국에서도 한창 인기인 온러닝 밴쿠버 와서 사야지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포스트아카이브팩션이랑 콜...
Vancouver - Ask for luigi, Pallet Coffee Roasters HQ
밴쿠버의 생면 파스타 맛집 Ask for luigi 다녀왔다. Outside Menu 스타터로 시킨 부라타샐러드 비트와 ...
Vancouver - Hello Nori, Angus T
내가 없는 사이 생긴 레스토랑 중 가보고 싶던 Hello Nori 파크로열에 쇼핑 갔다가 혼밥했다. Outside ...
Vancouver - South Castle restaurant, Honey doughnuts & goodies
또 다른 밴쿠버 최애 맛집 남한산성 aka South Castle Restaurant 다녀왔다. 한국보다 더 맛있는 막창 ...
Vancouver - Mello, Dalina, Phnom penh
이사 가기 전에 다녀 온 근처 차이나타운 원래도 분위기가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3년 사이 더 안 좋아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