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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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마지막 일상
광복이집=응구 낙서장 저번에 느꼈던 감동은 없었지만,, 그래도 태국 요리는 언제 먹어도 좋아 줄 서...
2025년 새해맞이 무학산 일출 산행
2022년에 다녀오고 너무 좋았던 기억으로 남은 새해맞이 무학산 일출 산행, 좋은 건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 ...
W17 힐스카이 힐그랜드홀 본식 후기
드디어 대망의 D-day 분명 전날 저녁 먹을 때까지도 하나도 떨리지 않고, 긴장되는 마음도 크게 없어서 오...
W15 어린시절
식전영상에 애기 사진 3장 넣기위해 앨범을 펼쳤다 아기부터 어린이까지의 내가 너무 귀여워서 글없이 사진...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은자매는 오늘도 먹어요
2024년 11월 일상
11월의 시작은 하체로, 각자 취향 따라 먹는 프로틴 닥터유 곡물맛 새로 나왔는데, 그래놀라가 아삭아삭 씹...
W12 5가지 사랑의 언어 - 게리 채프먼
나는 무교이지만, 남자친구는 기독교인이다 없던 종교를 무작정 따를 수는 없지만, 그 자체는 존중하기 때...
나트랑 미니비치 단독투어 패러세일링
나트랑 투어를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게 무이네 사막투어랑 호핑투어, 머드온천 투어 정도 무이네 사...
밀양 펜션 힐링스테이 단체 숙소로 강력 추천합니다
계모임 겸 청첩장 모임을 하기 위해 방문한 펜션! 진짜 일곱 명 모두가 너무너무 만족했던 곳이라 소개하고...
W11 대구 브라이덜샤워 치즈스튜디오
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아이 둘 맘인 비타민 모임, 마지막 주자로 내 결혼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자리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