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출처
뉴질랜드 퀸스타운, 1월의 풍경
퀸스타운은 뉴질랜드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주변의 산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빅토리아 여왕에 어울리는...
뉴질랜드 퀸스타운 맛집, 퍼그버거 파타고니아 피자
퀸스타운에서 3일간 먹었던 것들을 하나의 포스팅에 담아보려고 한다 레스토랑에서 먹은 건 첫날 저녁이 처...
대한항공 KE411 타고 오클랜드로, 환승해서 퀸스타운까지!
10박 12일이지만, 백패킹을 위한 짐이 많기 때문에 28인치 캐리어 2개와 기내용 캐리어까지 챙겼다 인천공...
2024년 마지막 일상
광복이집=응구 낙서장 저번에 느꼈던 감동은 없었지만,, 그래도 태국 요리는 언제 먹어도 좋아 줄 서...
2025년 새해맞이 무학산 일출 산행
2022년에 다녀오고 너무 좋았던 기억으로 남은 새해맞이 무학산 일출 산행, 좋은 건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 ...
W17 힐스카이 힐그랜드홀 본식 후기
드디어 대망의 D-day 분명 전날 저녁 먹을 때까지도 하나도 떨리지 않고, 긴장되는 마음도 크게 없어서 오...
W15 어린시절
식전영상에 애기 사진 3장 넣기위해 앨범을 펼쳤다 아기부터 어린이까지의 내가 너무 귀여워서 글없이 사진...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은자매는 오늘도 먹어요
2024년 11월 일상
11월의 시작은 하체로, 각자 취향 따라 먹는 프로틴 닥터유 곡물맛 새로 나왔는데, 그래놀라가 아삭아삭 씹...
W12 5가지 사랑의 언어 - 게리 채프먼
나는 무교이지만, 남자친구는 기독교인이다 없던 종교를 무작정 따를 수는 없지만, 그 자체는 존중하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