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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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꿀휴가, 파트타임 잡오퍼 이번엔 하는거야?
아침 6시에 알람이 울렸다. 월, 화, 수를 쉬었더니 못 일어나겠,,, 알람을 끄고 다시 10분 자고 도시락을 ...
강추위에 문 닫은 미국 학교, 아직도 등록 못한 ESL Course 썰
미시간에 오고나니 신기한 Holiday가 있다. 눈이 많이 오면 학교를 안 가는 Snow day. 아이의 학교는 아...
고열 떨어지고, 미국 자동차 서비스 방문 후기, 언제나 행복한 트레이더 조
오늘은 미국의 공휴일이다. 흑인 인권 운동의 주인공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Martin Luther King...
첫 미국 얼전케어(Urgent Care) 방문, 독감검사, 항생제 처방
1월 16일 목요일,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힘이 없이 들어온다. "엄마, 나 목이 따끔따끔 아파."...
인생의 큰 고비의 순간에서 큰 힘이 되는 사람들
지금 내가,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앞이 깜깜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과연 그 길을 계속 가는게 맞을...
쉑쉑(Shake Shack) 버거 1개 픽업하러 눈길 뚫고 초보운전
이번 주는 이래저래 바빴다. 아침 일찍 토트넘 축구 경기를 봐야한다며 7시 30분에 일어나야한다고 하더니 ...
드디어 개학, 삼시세끼 삼식이 하나가 줄었다.
짧은 겨울 방학이었지만 집에서 있다보니 길게 느껴진 겨울방학. 요즘 창밖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뽀로로...
아들아, 그거 콩이야. 새해 첫 날 병아리콩 스파게티
어제 새해 첫 날. 흐리디 흐린 이 미시간에서는 일출을 볼 수가 없었다. 느즈막히 일어나기도 했지만 며칠...
미국 급식, 간식 이대로는 안 되겠다, 먹거리 전쟁
사춘기가 지나도 얼굴에 특별한 뾰루지나 여드름 한 번 난 적이 없던 아들의 얼굴. 미국 생활에 젖어들며 ...
2024년도 하루 남은 날, 평범한 미국 연말 일상
평범한 일상과 다를 바 없는 연말 일상이다. 아이의 첫 겨울 방학 시작과 함께 삼식이가 하나에서 둘로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