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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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아르테미스
발랄한 달나라 케이퍼 소설 -재미있었다. 처음 책을 편건 10월달인데 12월이 되서야 다 읽은건, 그동안 일...
2023 사천 에어쇼 간단 후기
진짜 간단한 후기 5살 아들에게 에어쇼를 보여주고 싶었다 기대를 품고 갔는데..... 장소가 이상하다(?) 비...
나너우리 생존신고 10.29
내년 미국 가는 거 준비하느라 책도 몬 읽고, 글도 몬 썼다. 이제 시간이 조금 여유가 나니까 책도 읽고 글...
책 리뷰 - 백은의 잭
설상 액션 활극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다.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어서 골랐는데 좋은 선택이었다. ...
책 리뷰 - 밤의 경비원
저항의 기록 -무슨 책인지도 모르고 그냥 읽었다. 책 제목만 보고 스릴러 소설인 줄 알았는데 처음 도입부 ...
두 번째 정기 독서모임이 끝났다.
나름 준비하고 준비해도 생각처럼 굴러가지 않는 게 인생이듯이, 이번 독서모임도 어김없이 그러했다. 하지...
오펜하이머 청문회를 보며 느낀 점 몇 가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제 메가박스에서 오펜하이머를 보고 왔다. 영화값이 15,000원인 요즘, G마켓 스마...
내가 프로필 사진을 올리지 않는 이유 2가지
글을 읽고, '이걸 이렇게까지 생각한다고?'하는 생각이 들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댓글을 남...
어릴 때 봤던 영어교육 비디오테이프를 유튜브에서 발견
몇 주 전, 갑자기 늦은 저녁에 추억의 비디오테이프 제목이 알고 싶어졌다. 미약한 영어로 기억했던 intro...
책 리뷰 - 11문자 살인사건
몇년만 인지 모르겠다. 책이 재미있어서 읽자 마자 단숨에 끝까지 읽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치고 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