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출처
홍콩 1일차- 홉인 호스텔, 레드티, PMQ, 심포니오브라이트
지난해 8월 오키나와 가족여행에 아빠가 함께하지 못해서 이번에는 4명 다함께 할 수 있는 가족여행을 계획...
홍콩 2일차- 마스터콘지, M+뮤지엄, 홍콩 소품샵 Hak Dei
비오는 홍콩 2일차! 홍콩 비올때 하루를 담았습니다. 예 오늘도 홉인호스텔 철문을 밀고- 나갑니다. 다른거...
미국 13일차. 자유의 여신상과 미국여행 마지막날.
미국 여행의 마지막날! 여행을 하며 하려던것은 다 못했지만 충분히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즐겼기 때문에 아...
노마드 스컬프 1.87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ㅏㅣ해림입니다. 최근 노마드 스컬프가 1.87로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새로운 기능도 많이 생기...
튤립 주간의 시작
집오는길 이제 벚꽃이 다 지고 곳곳에 심어진 튤립이 눈에 띄었다. 너도 튤립.?.? 구불구불한 이파리가 좋...
벚꽃 주간
벚꽃이 활짝 핀 지난주 노래와 함께 시작- 지난 주에는 내내 오후에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습니다. 이때만...
미국 12일차. 자연사 박물관과 구겐하임.
뉴욕 6일차의 아침. 영화<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봤던 기억과 동물 스케치를 하러 다녀왔었다는 진아...
최근의 낙서들
2024
미국 11일차. 911 메모리얼과 브루클린.
아침부터 밤까지 바삐 돌아다닌 하루. 스타트 안개가 자욱한 아침. 911 메모리얼에 도착했다. 2001년 9월 1...
미국 10일차. 숙소 옮기기와 Moma
호스텔에서 에어비앤비로 숙소를 옮기는 날. 위쪽은 체크아웃하면 갈일이 없을것 같아서 서점을 가기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