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출처
내가 그린 과거 그림 따라 그린 지금 그림
추석 연휴 동안 옷이며 물건이며 파일이며 온갖 것들을 정리하며 외장 하드에서 옛날 그림을 발견했다. (아...
(005/100)소스는 남았고, 옷은 하얘졌다
해외 스파 브랜드 재킷을 생애 처음으로 구매했다. 원단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고, 키도 작다 보니 스타일...
(004/100)가을 바람
주말 출장의 연속이었던 9월, 오랜만의 토-일 연속 휴일을 맞이했다. 화창한 가을 하늘, 시원한 바람을 느...
(003/100) 코 세척
지난여름, 치과 치료를 하다 생뚱맞게도 부비동 치료가 이어져 비염이 심한 편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막힌...
(002/100) 아침에 사과
아침에 사과는 꼭 먹는 편이다. 일생 아침을 먹지 않았지만, 피부관리에 아침 사과가 좋다 해서 먹기 시작...
(001/100) 먹고 수다 떨고 마시고 또 수다 떨고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친한 언니 만나 먹고 마시고 떠들고 하다 보면 이만한 행복이 또 없는 것 같다. ...
압구정로데오, 줄 서는 식당 : 피자덕후피자힙 / 나만 알고 싶은 이자카야 : 모시모시
퇴근 후 저녁, 친구와 피맥을 하기 위해 압구정로데오에 왔다. 회사가 근처인 친구에게 추천받은 피맥집 피...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예쁜 광화문 카페 : 페이퍼마쉐
예정된 미용실에서 2년 가까이 기른 머리카락을 싹둑 하고- 가벼운 목(!)과 마음으로 저녁 수다를 위해 광...
성수동에서 찾는 나만의 아로마틱 오일 퍼퓸, 톤28(TOUN28)
평일의 성수동, 톤28바를거리연구소 라는 곳에서 오픈한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
부산에서 일본의 맛을 느껴보자! 카이센동 맛집, 기요항
지난봄, 부산으로 출장을 갔다. 1일차 일정 마무리와 함께 저녁은 별미를 찾게 되는데, 부산역 근처 정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