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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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 ‘따위’에 짜증 내도 좋은 이유 | 악마와 함께 춤을 (5)
무더운 여름, 지하철 스크린도어 앞에 사람들이 쌓인다. 서류 가방을 든 남자, 이어폰을 낀 여대생, 눈 비...
악마와 함께 춤을, 크리스타 K. 토마슨, 감정의 의미를 다시 보다
악마와 함께 춤을은 감정의 의미를 새롭게 비춰주는 책입니다. 시기, 질투, 분노처럼 되도록이면 꺼내고 싶...
악마와 함께 춤을, 크리스타 토마슨, 관점의 전환
하티님의 독서모임 중 3월 사랑의기술을 읽으면서, 4월 책 후보를 고민하다가 같이 후보군을 검색했습니다....
순천만이 보고싶어서, 혼자 떠난 여행
순천만과 순천습지가 보고싶어서 당일날 결정한 여행! 무궁화를 타고 순천역 도착! 순천은 두번째 방문인데...
악마와 함께 춤을
제목이 날 유혹했다. 불구덩이에 빠진 듯한 사람들이 온몸 가득 불타오르는 가운데서도 춤을 멈추지 않는 ...
벚꽃 다음은 바다, 혼자 떠나는 부산 여행
경주역에서 KTX를 타고 34분만에 도착한 부산. 호텔에 짐과 아이패드까지 맡기고 이가네로 향했다. 이젠...
『악마와 함께 춤을』
Negative emotions are like worms in a garden; unseen but vital. 부정적인 감정은 정원 속 지렁이와 같...
내가 화내는 건 나를 사랑해서야 | 악마와 함께 춤을 (4)
안녕하세요, 책갈피 하루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나쁜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인정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했는...
[04/08] 아침독서 <악마와 함께 춤을>
마지막으로 만난 감정. 경멸. 그리고 지렁이. 일상생활에서 경멸은 가볍게 조롱하는 수준에서 심하게는 멸...
벚꽃보러 혼자 경주로 떠나다
때는 일요일 저녁, 인터넷을 보다가 경주벚꽃 사진을 보았다. '아직 서울은 추운데 경주는 벌서 벚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