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출처
[이준일기] 40~46일차
미리 써두고 나중에 업로드 하려고 했지만 또 밀릴 것을 모두가 잘 알고있기에 뒤죽박죽 되어도 그때 그때 ...
2024년 6월의 기록-② 입체초음파 확인, 만삭사진 두 번 찍은 임산부(´▽`ʃ♡ƪ)
일요일 점심 결혼식이 있던 날 점심과 별개로 아침을 먹었군요? 임신기간 쾌변을 책임져준 세명이의 초록주...
2024년 5월의 기록-③ 임당 검사와 마라톤을 앞두고 이것 저것 먹은 임산부 일상
푸켓에서 한국 도착 엄빠집에 주차를 하고 갔어서 서현으로~ 야채, 날치알, 회 잔뜩 넣은 회덮밥 뇸뇸 건강...
5월의 기록-① 태교여행 전 2주 일상
5월은 푸켓 여행이 있어서 3개로 나눠써야겠드아 우선..짧은 10일간의 일기부터 총총.. 전 날 새벽까지 성...
[임산부 운린이] 2024년 5월 마무리
15일 이후로 운린일기를 못썼구망 푸켓에 다녀와서 몇일 운동은 못했는데 이후에 다시 걷기+PT운동하며 ...
[임산부 운린이] 2024.05.15
조식 먹고 물놀이 전 소화시켜야 하니 맨몸 유산소와 런닝머신 걷기운동ㄱㄱ 인스타에서 본 맨몸 유산소 했...
[임산부 운린이] 2024.05.14
저녁까지 열심히 먹은 푸켓에서의 화요일 너어어어무 배불러서 호텔 헬스장 이용 걷고있는데 비 내리는게 ...
[임산부 운린이] 2024.05.11
전 날 유산소를 못해서 아침 산책겸 서울대병원 근처 빵집에 빵을 사러 갔는데 7시 오픈이라 나와있을 줄 ...
[임산부 운린이] 2024.05.09
엄빠명세와 넷이 저녁먹고 다 같이 산책잼 요즘 아빠도 꾸준히 걷는 중이라 넷이 수다 떨면서 크게 한바퀴 ...
[임산부 운린이] 2024.05.10
PT데이 푸켓 여행 짐을 1도 싸두지않아 유산소는 하지 못했다.. 토요일 저녁 비행기지만 우선 짐 챙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