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출처
[이준일기] 54~60일차
54일차 친할머니 만나러 슈슝 날이 쌀쌀해져서 이불돌돌 아이궁 카페 소파에서도 잘자네? 예민돌이 유니준...
[이준일기] 47~53일차
생후 47~53일차 굿나잇~ 같지만 굿멀닝~ 입니다 터미타임 열심히 해보기 오잉 그 표정은 모야? 표정부자 유...
조니워커 블루라벨 청룡에디션 1L, 10월 말 따끈따끈 구매 후기
24년 9월 용띠 아이를 출산하고 소비욕구 없는 남편이 가장 사고싶어 했던 블루라벨 청룡에디션 드디어 구...
[이준일기] 40~46일차
미리 써두고 나중에 업로드 하려고 했지만 또 밀릴 것을 모두가 잘 알고있기에 뒤죽박죽 되어도 그때 그때 ...
2024년 6월의 기록-② 입체초음파 확인, 만삭사진 두 번 찍은 임산부(´▽`ʃ♡ƪ)
일요일 점심 결혼식이 있던 날 점심과 별개로 아침을 먹었군요? 임신기간 쾌변을 책임져준 세명이의 초록주...
2024년 5월의 기록-③ 임당 검사와 마라톤을 앞두고 이것 저것 먹은 임산부 일상
푸켓에서 한국 도착 엄빠집에 주차를 하고 갔어서 서현으로~ 야채, 날치알, 회 잔뜩 넣은 회덮밥 뇸뇸 건강...
5월의 기록-① 태교여행 전 2주 일상
5월은 푸켓 여행이 있어서 3개로 나눠써야겠드아 우선..짧은 10일간의 일기부터 총총.. 전 날 새벽까지 성...
[임산부 운린이] 2024년 5월 마무리
15일 이후로 운린일기를 못썼구망 푸켓에 다녀와서 몇일 운동은 못했는데 이후에 다시 걷기+PT운동하며 ...
[임산부 운린이] 2024.05.15
조식 먹고 물놀이 전 소화시켜야 하니 맨몸 유산소와 런닝머신 걷기운동ㄱㄱ 인스타에서 본 맨몸 유산소 했...
[임산부 운린이] 2024.05.14
저녁까지 열심히 먹은 푸켓에서의 화요일 너어어어무 배불러서 호텔 헬스장 이용 걷고있는데 비 내리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