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예고편의 무서운 시. 루디야드 키플링 “부츠”

2025.04.27

하하하... 제가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출장 등 여러이유로 바쁘기도 했고 무었보다 목숨이 간당간당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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