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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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크리스마스는 따뜻하다.
해지기 전- 시간은 여덟시 반인데도 밤은 찾아오지 않는다. 오클랜드 크리스마스를 여기에서..? 특별한 무...
오클랜드시티 산타퍼레이드 가보다.
아무것도 모르는 겁없는 엄마. 그저 오클랜드시티에서 퍼레이드를 볼수 있단 말에 겁도 없이 덜컥 차를 몰...
오클랜드 보타닉가든 다이노소어 이벤트중!
2017년 2월 5일까지 진행하는 오클랜드 보타닉가든의 공룡 쇼! 한국에서 워낙 다이나믹한 다이노소어들을 ...
오클랜드 뮤지엄으로 주말외출.
대략 20분정도 걸린- 시티에서는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는 오클랜드 뮤지엄. 여기도 십년만이다. 어디가나 ...
뉴질랜드 초등학교편
클로이가 다니는 뉴질랜드 초등학교. 뉴질랜드에서는 프라이머리 스쿨이라한다. 만오세가 되면 0학년으로 ...
뉴질랜드의 평범한 주말.
매일 매일 아침마다 도시락전쟁을 벌이는 엄마와 영어소통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에게 꿀 맛같은 주말을...
원트리힐, 콘월파크 아이들의 천국.
내가 살고있는 호윅쪽에서 대략 20분 정도 차를 몰고가면 시티 근처에 있는 원트리힐. 사흘간 비가 오는 덕...
오클랜드 집구하기, 어려워!
오클랜드 집구하기 쉽지 않다. 현지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도움을 청해야하고, 그렇지 않다면- 유학...
미션베이, 10년만의 만남.
10년만이다.처녀땐 딸아이가 걷는 저 해변에 드러누워 태닝의 즐거움을 느꼈는데, 다시 돌아온 미션베...
에어뉴질랜드를 상해경유로 가봅시다.
짜잔!!! 정말 오랫만입니다. 이웃님들 다들 잘 지내셨죠? 저도 뉴질랜드에서의 열흘은 마치 십년마냥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