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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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근황들
1. 몇번 다른 포스팅에 썼는데 올4월, 이직을 했다. 사실 이직이라기 보다는 함께 일하던 보스가 독립을 하...
[+390] 안정적인 요즘
요즘 아이의 패턴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다. 아침 8시 즈음 기상 - 9시 아침 - 중간에 간식 먹고 놀...
[+377] 이유식 기록(~12개월)
아이의 이유식은 특별한 의심도 생각도 없이 내가 만들어서 먹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아이가 분유가 ...
[+364] 아이의 첫 생일을 앞두고
토요일이면 아이의 첫 생일이다. 너무 힘이 들어서 퇴근길 마스크가 다 축축해질 정도로 엉엉 울면서 퇴근...
[+348] 워킹맘이라 아이가 더 이쁜거겠지
오늘 아이가 오랜만에 낮잠을 길게 잤다. 두시간정도... 혼자 자다가 울면서 깨서 이모님이 도닥여주시니 ...
[+347] 너무 소중해
블챌 써야지 했는데 완전 까먹었고요... 담달엔 써야지 ㅠ 소중한 우리 꼬맹이. 물론 점점 육아 난이도는 ...
[+337] 10개월을 마감하며
어제로 아이가 딱 11개월이 되었다. 매달 크는걸 기록해두면 좋았을걸 드문드문 글 안에 두서없이 남겨둔 ...
[+329] 첫 걸음마
몇주 전부터 혼자서 일어나는 것에 재미가 들려 하루에 백번도 넘게 일어나고,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던 주...
[+324] 코로나 상륙
지난주 금요일, 남편이 일찍 퇴근하고 나는 미용실에 갔었다. 아이가 저녁을 거의 안먹는다고 좋아하는 퓨...
[+308] 첫 어린이날
아직 어린이는 아닌 아기지만 어쨌든 첫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날 의상 컨셉은 남편이 짰다. 난 옷을 생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