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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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일상은 계속 된다
마지막 일기가 60일 전이네. 헉 벌써 두 달이 흘렀다. 시간이 이리 빨리 흘러갈 줄이야. 별 일 없이 살았다...
심란한 밤 2
이모님의 검사 결과가 어제 나왔다. 밤새 얼굴이 까매진 이모님이 덤덤하게 암이라고 수술이 가능한 큰 병...
심란한 밤
하루종일 신경을 너무 써서인지 입맛이 도통 없어 아이 저녁을 먹이고 퇴근한 남편 밥을 차려주고 소주에 ...
히야 전제품 짧은 후기 (내돈내산, 피부염 기초 추천)
11/4 오후 3시부터 히야 감사제가 시작됩니다. 제가 최근 제일 열심히 쓰고, 실질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체...
어려운 말
아이가 생기니 어떻냐는 질문을 받을때면 힘들고 피곤한데 너무 예뻐서 모든 힘듬이 잊혀진다는 대답이 나...
순천향 병원 진료_3
교수님이 약이 떨어지면 오라고, 그리고 6개월 뒤에 알러지 검사를 다시 하자고 하셨는데 오늘 다시 다녀왔...
순천향 병원 진료_2
지난주 피검사 결과를 보러 아이와 함께 다녀왔다. 까먹을까봐 갔다오자마자 씀.. 지난번 차를 타고 갔더니...
순천향 병원 진료_1
아토피, 알러지로 순천향병원 진료를 보고 왔다. 나중 다시 보려고 기록을 남겨봅니다. 아이는 현재 피부 ...
아직도 멀었다
낼모레 40인데 아직도 회사에서는 화나는 일이 생긴다. 문제는 화나는 일들은 대체로 사소하기 짝이 없어 ...
[+447] 깊어가는 가을, 커가는 아이
먹이는데 진심인 엄마라 몇장 안되는 최근 이유식 사진으로 시작해봅니다. 14개월 유아식 먹이는 엄마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