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전달체. 수용체. 슬픔 수용체
#전달체#수용체#슬픔수용체#외로움#슬픔#예수님#개똥벌레#침묵속의나#견딜수있다#외로움/무기가되다 #25년2...
밤의 고요한 휴식 25년 1월 어느 날 밤
#당신의밤과음악 #kbs클래식FM#자기전마주하는낭만 눈꺼풀이 무겁다 잠이 온다 머리맡에 블루투스 스피커...
미운 환자
#미운 환자#나도 사람이다#간호는 힘들어#멘탈 털리는 때가 많아요#나의 병원 이야기#나도 행복하고 싶다. ...
씻으면서 노래를 부르다
#며칠못잤다#나는나를위로한다#그냥그렇게힘내자#괜찮아#잇츠오케이#고맙고사랑한다미안하다용서해라 #뭐가...
25.01.19 감사 일기
#하품#움직이는것#인간을이해하는일#나라는인간 #화이팅#오늘의감사 1, 토마토 부르스게타 2. 야채 찜 3. ...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허지원 지음 25.1.19 16:02
#당신의과거는당신의미래가아니다#만족하는시간#현실은잊고생각하는게좋은가?#독서는어쨌든흥미있는일 #에...
25.1.11 토 감사 일기
#귤한조각의기쁨#산다는것#살아있음에감사합니다#독서와삶#행복하다#몸부림치는나#성장하고있다#변하고있따...
<겨울>- 윤동주
#1936겨울 #춥소#어오#짧은시#위트와시원함#윤동주#시 윤동주 시인의 글이다. 짧은 시의 음률이 좋았고 겨...
PDS 다이어리<내 돈 내산>-내가 나를 믿어주려 한다.
솔직히 23년 24년에 사서 제대로 마친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 올해도 포기하지 않은 것은 뭐든지 삼세판...
2024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을 보내며
#빨리보내고싶기도하고#슬프다#조용하고차분하게#무안제주항공사고희생자들을추모하며#가슴이너무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