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소설, 홍한별 옮김 《수월한 침묵과 자멸적 용기의 갈림길에 선 한 소시민을 둘러 싼 세계》

2024.03.09

10월에 나무가 누레졌다. 그때 시계를 한 시간 뒤로 돌렸고 11월의 바람이 길게 불어와 잎을 뜯어내 나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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