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사소한 것들 / 클레어 키건

2024.03.09

'기억할 만한 지나침'에 관한 이야기다. 아니, 긴 시다. 은유작가의 추천글을 읽었을 때는 간결하고 함축적인 시적인가 보구나. 대수롭지 않게 읽고 넘겼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는 그 여운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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