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24.6.11
너무 힘들다. 눈물이 왈콱 쏟아졌다. 나에게 왜 이런 삶이 주어진 걸까?
24.6.8 주말 끄적
24.6.8 토요일_Rainy day.☔️ 하루하루가 그날의 아침으로 이뤄지듯이, 인생은 하루하루로 이뤄진다. 비...
24.6.6_with my friend.
소중한 공휴일❤️ 베프랑 가기로한 카페가 있었는데 대중교통을 몇번 갈아 타야하는 귀찮음이 있어서 만나...
24.6.3
주말동안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는데도 불구하고 새벽에 알람소리에 눈을 뜨는데 ...
24.6월 첫 주말_쉼,
24.6.1 토요일 24.6.2 일요일 6월; 지나온 것들과 남아있는 것들의 한 가운데 즈음에서.. 숴어가는 주말에.
잘가요,24년5월
출근길 음악 1호선은 창밖 풍경을 보면서 가니깐 지루함은 없다. 한 주간 배 컨디션이 좋지 못해 좀 힘들었...
24.5.28
24.5.28 화 먹고 있는 호르몬제가 거의 다 먹어가고 있어서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어. 날이 너무 좋았어. 저...
24.5.27
24.5.27 월요일 점심먹고 산책 바람도 불고 날씨가 조금 쌀쌀했던 하루. 그래도 이런날 걷기에는 좋더라. ...
청평사에 다녀오다
24.5.25 10년만에 다시 찾은 청평사. 10년전엔 가을의 끝무렵에 와서 떨어진 낙엽을 밟으며 청평사를 올랐...
24.5.23- 불행은 비교하는 대상이 있기 때문에 생긴다.
모든 음식에는 제철이 있기마련이지. 요즘 오이가 한참때이다. 오이를 즐겨먹는 편은 아니지만 먹으려고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