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2024.6.15
오전에 뿌리염색을 하러 미용실에 들렀다 잠깐 볼일을 보는데 딸아이가 전화가 온다. 나가서 점심을 먹자고...
24.6.14
며칠 잠을 설쳤더니 어제는 일찍 골아 떨어졌다. 잠을 푹 잔 것 같은 기분. 남편도시락 챙기고 딸아이 후다...
24.6.13
잠을 설쳤다. 하지만 그렇게 피곤하진 않다. 딸아이가 학교에 가니깐 아침에 좋아하는 참치 김밥을 말아줘...
24.6.12
아무리 힘이들어도 힘을 내야만 하는 이유가 분명하게 있기에 힘들다고 투덜투덜 거릴때가 아니다. 버텨야 ...
24.6.11
너무 힘들다. 눈물이 왈콱 쏟아졌다. 나에게 왜 이런 삶이 주어진 걸까?
24.6.8 주말 끄적
24.6.8 토요일_Rainy day.☔️ 하루하루가 그날의 아침으로 이뤄지듯이, 인생은 하루하루로 이뤄진다. 비...
24.6.6_with my friend.
소중한 공휴일❤️ 베프랑 가기로한 카페가 있었는데 대중교통을 몇번 갈아 타야하는 귀찮음이 있어서 만나...
24.6.3
주말동안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었는데도 불구하고 새벽에 알람소리에 눈을 뜨는데 ...
24.6월 첫 주말_쉼,
24.6.1 토요일 24.6.2 일요일 6월; 지나온 것들과 남아있는 것들의 한 가운데 즈음에서.. 숴어가는 주말에.
잘가요,24년5월
출근길 음악 1호선은 창밖 풍경을 보면서 가니깐 지루함은 없다. 한 주간 배 컨디션이 좋지 못해 좀 힘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