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24.6.19
마음이 피곤한 요즘이라 어젯밤엔 잠에 취한듯 미친듯이 잤는데 아침엔 정신이 비몽사몽 여튼 출근. 점심 ...
24.6.18
나도 사람인지라 넘 힘드네; 휴우~
24.6.17
월요일 월요일의 징크스가 있는게 분명해. 토요일 무탈하게 잘 보내고 일요일엔 배가 아프기 시작. 기능성 ...
2024.6.15
오전에 뿌리염색을 하러 미용실에 들렀다 잠깐 볼일을 보는데 딸아이가 전화가 온다. 나가서 점심을 먹자고...
24.6.14
며칠 잠을 설쳤더니 어제는 일찍 골아 떨어졌다. 잠을 푹 잔 것 같은 기분. 남편도시락 챙기고 딸아이 후다...
24.6.13
잠을 설쳤다. 하지만 그렇게 피곤하진 않다. 딸아이가 학교에 가니깐 아침에 좋아하는 참치 김밥을 말아줘...
24.6.12
아무리 힘이들어도 힘을 내야만 하는 이유가 분명하게 있기에 힘들다고 투덜투덜 거릴때가 아니다. 버텨야 ...
24.6.11
너무 힘들다. 눈물이 왈콱 쏟아졌다. 나에게 왜 이런 삶이 주어진 걸까?
24.6.8 주말 끄적
24.6.8 토요일_Rainy day.☔️ 하루하루가 그날의 아침으로 이뤄지듯이, 인생은 하루하루로 이뤄진다. 비...
24.6.6_with my friend.
소중한 공휴일❤️ 베프랑 가기로한 카페가 있었는데 대중교통을 몇번 갈아 타야하는 귀찮음이 있어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