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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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6월 마지막 주말
2024.6.29 아침 산책을 나왔다. 그동안 걷는일이 너무 없어서 이제 다시 걸어 보려고 나왔다. 갓생을 살아...
능소화의 계절
24.6.26 수요일 연속2틀 출근하니 몸이 고되네. 일단 커피를 한 잔 내리고. 갓생을 실천하며 살아보고 싶은...
24.6.25
넘 아름답고 근사한 아침여명. 슬플때 눈물이 나지만 이토록 아름답고 근엄한 장관을 마주할때면 뭔가 뭉클...
24.6.23
24.6.22 토요일 오랜만에 조조영화 보러 왔다. 아직 시간이 남아서 1층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오랜만...
24.6.21
아침여명 빛이 아름다운 아침. 얼마나 황홀한지. 새벽에 책 읽는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집중하기가 너무 여...
24.6.20
나의 30년지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고 지난주에 딸아이와 함께 왔던 카페에서 차 한잔을 마셨다. 나이가 먹...
24.6.19
마음이 피곤한 요즘이라 어젯밤엔 잠에 취한듯 미친듯이 잤는데 아침엔 정신이 비몽사몽 여튼 출근. 점심 ...
24.6.18
나도 사람인지라 넘 힘드네; 휴우~
24.6.17
월요일 월요일의 징크스가 있는게 분명해. 토요일 무탈하게 잘 보내고 일요일엔 배가 아프기 시작. 기능성 ...
2024.6.15
오전에 뿌리염색을 하러 미용실에 들렀다 잠깐 볼일을 보는데 딸아이가 전화가 온다. 나가서 점심을 먹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