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24.7.10
새벽독서; 가끔 이런생각 들어. 인생이 신호등이었으면 좋겠다고, 멈춰야 할때 멈추고 가라고 할 때 가라고...
24.7.7
2024.7.6 토요일 우리집 두 남자는 어제부터 2박3일 캠핑을 떠나고 딸과 오븟하게 지내는 주말. 사실 오븟...
24.7.8
퇴근하고 쉬다가 도서관 문 닫기전에 대출한 책이 기한 마지막 날이라 얼른 반납하려고 지하 주차장을 내려...
24.7.2
아침 내내 그 생각을 해봤는데요, 결론은 그거더군요. 밤사이에 제게 일어난 일은 다른 일이 아니고 포기와...
24년6월 마지막 주말
2024.6.29 아침 산책을 나왔다. 그동안 걷는일이 너무 없어서 이제 다시 걸어 보려고 나왔다. 갓생을 살아...
능소화의 계절
24.6.26 수요일 연속2틀 출근하니 몸이 고되네. 일단 커피를 한 잔 내리고. 갓생을 실천하며 살아보고 싶은...
24.6.25
넘 아름답고 근사한 아침여명. 슬플때 눈물이 나지만 이토록 아름답고 근엄한 장관을 마주할때면 뭔가 뭉클...
24.6.23
24.6.22 토요일 오랜만에 조조영화 보러 왔다. 아직 시간이 남아서 1층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 오랜만...
24.6.21
아침여명 빛이 아름다운 아침. 얼마나 황홀한지. 새벽에 책 읽는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집중하기가 너무 여...
24.6.20
나의 30년지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고 지난주에 딸아이와 함께 왔던 카페에서 차 한잔을 마셨다. 나이가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