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맡겨진 소녀>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읽고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을 때 좋아하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같은 작가...
<흰> 한강
한강 소설 <흰>을 읽고 있다.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이라는 책 띠지를 보고 있으니 또 한 번 행...
<취미는 사생활> 장진영
오랜만에 재미있는 소설을 만났다. 요즘 읽는 책이 머리도 아프도 답답해서 주말 다운 힐링을 위한 소설책...
<채식주의자> 한강
일찍 잠든 어느 날 새벽에 눈을 떠서 습관처럼 찾은 휴대폰에서 깜짝 놀랄 소식을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노...
<국어 잘하는 아이가 이깁니다> 나민애
오랜만에 읽어 본 육아서? 자녀 교육서였다. 시를 잘 모르는 나에게도 익숙한 나태주 시인의 따님인 나민애...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오랜만에 소설이 읽고 싶었다. 책장 넘기기 수월한, 스토리에 몰입되는 그런 소설 말이다. 삶이 복잡하고, ...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김정선
내가 좋아하는 유유 출판사의 책, 역시나 한 손에 잡히는 크기에 얕은 두께로 보자마자 읽고 싶어졌다. 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
제목만 보면 가볍게 쓱 훑어보기 좋을 것 같고, 그저 상식을 채우는 효용성을 중시한 책 같지만 그보다 훨...
유시민과 장원영의 공통점
도서관에서 책 읽는 아이 옆에서 무료하게 있기가 싫어 집어 든 책이 바로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이...
<쿵! 안개초등학교1> 보린
집에 무심하게 놓아둔 책을 아이가 어느새 발견하고 먼저 읽었다. "재밌어?" -"응"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