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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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컬러와 안시롱핀
안녕하세요 태현입니다. 바이컬러와 안시롱핀 먼저 두자수조는 빨리 바꿔야될것 같습니다. 환수를 할때마다...
우리는 감기와 사투중
어제는 우리반 ⭐️⭐️이가 약을 한 아름 들고 등원을 하였다. 투약의뢰서만 보아도 밤새 힘들었겠구나 느...
오늘도 아름답길
벚꽃이 만개한 거리를 천천히 걸으며 우리네 인생도 이렇게 꽃 몽우리 펑펑 터지는 아름다운 길만 가득하길
봄의 맛
꽃망울이 맺힌 나무들 틈으로 보이는 파아란 하늘 길가에 노오란 개나리 분홍 진달래 초록의 싱그러움 가득...
내일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웃을 당신
봄바람의 신호
나뭇가지 끝에 꽃망울이 "나 이제 나가려고 해요. 괜찮나요?" 하고 물으면 따스한 봄바람이 &quo...
촛불처럼
촛불처럼 흔들리는 나 나를 향한 시선에 나를 향한 이야기들에 내가 나 자신에게 보내는 불안함에 애써 곧...
톰, 고길동
톰과 고길동 아저씨가 어릴 때부터 안쓰럽다는 생각을 종종 했던 것 같다. 다시 봐도 짠한 그들 그들이 안...
20일의 풍선놀이
풍선에 바람을 넣어준 후 교실을 풍선으로 채우고 아이들의 등원을 기다렸다. 역시나 풍선을 보고 행복해하...
안시롱핀 뽕잎과 사료사이
안녕하세요 태현입니다. 안시롱핀 뽕잎과 사료사이 사진에 다 담지는 못했는데 환수하면서 작은 유목 서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