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내면의 자유
머리를 식힐 겸 혼자 여행을 왔다. 어릴 적 부모님 따라왔던 외가 근처의 조용한 마을 시골이라 고요함이 ...
이끼먹는물고기 플레코 안시롱핀어항 환수 전 먹이주기
이끼먹는물고기 플레코 안시롱핀어항 환수 전 먹이주기 안녕하세요! 집에서 키울 수 있는 건 다~ 키워보고 ...
직접 해봐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은 쉬는 시간이 없는 나의 일을 이해하지 못했다. 외부강사가 오는데 왜 같...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아이들과 내가 듣고 싶은 말 좋아하는 말 예쁜 말이라고 생각되는 말들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ㅡ농구 하러 ...
수영 | 펑키타백팩 Weave Please | 롱핀 수납 가능 | 내돈내산
구입한 지 10개월 만에 올려보는 펑키타 백팩 후기. 포스팅할게 없었다. 뚜벅이이자 과거 새벽 수영러였던 ...
컬러 몬스터
동생네 가족과 캠핑을 다녀왔다 조카가 이모랑 보고 싶다고 유치원에서 독서활동이 끝난 도서 컬러 몬스터...
마음의 준비
텃밭에 키운 작물 수확의 시기가 다가오고 단체 쪽지가 왔다. "내일 아이들 하원 후 작물 수확을 할 ...
원하는 책을 찾다.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가 급속도로 책 속에 빠져들었다. 마음에 드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던 요즈음 오늘의 ...
세차게 내리는 비
한동안 뜨거운 햇살에 땅도 새들도 나무도 지쳐 시원하게 내리는 비를 모두가 바랬나 보다 세차게 내리는 ...
안시롱핀 떠납니다.(feat.나나)
안녕하세요 태현입니다. 안시롱핀 떠납니다. (feat.나나) 어제도 큰 선물을 받아 저는 보내는건 정말 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