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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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스 크로싱 (존 윌리엄스)
묘사가 탁월하다. 다만, 그 묘사가 나에게는 흐릿하지, 명징하지는 않다. 서부영화들을 보았기에 (석양의 ...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우치다 타츠루)
구조주의란 말을 처음 접했던 때가 기억이 난다. 언어학 수업이었다. 귀가 따갑도록 '구조주의' ...
운서동 블라인드 시흥 과림동에 폴딩도어 견적 제작 시공
시흥의 과림동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께서 작년에는 롤스크린을, 올해는 폴딩도어를 하고자 한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룰루밀러)
제목만 보았을 때, 어떤 은유적인 의미가 아닐까 생각했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니? 어제 저녁에도 고...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김기태)
소설을 왜 읽느냐라는 질문에 이동진 작가가 이렇게 애기했다. '인생은 실전만 있습니다. 매일매일이 ...
아침형 인간 (사이쇼 히로시)
3번째. 책의 두께가 가볍고, 읽기가 어렵지 않아서, 하루안에 완독했다. 책에서도 나오지만, 진리는 사실 ...
대한민국 돈의 역사 (홍춘욱)
나는 역사를 좋아한다. 즉, 과거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사회를 이루어, 지금의 내가 아는 역사...
디지털이 할수 없는 것들 (데이비드 색스)
베트남에서 2년간의 격리 생활을 했다. 코로나 이전의 삶과 당연히 비교가 되었다. 특히, 업무적으로는 Zo...
자존감 수업 (윤홍균)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누구를 사랑할 수 있겠냐? 예전에 많이 들었던 내용이다. 내 속의 나 (초자아 o...
한비자 (한비자 지음/김원중 옮김)
최근에 읽은 책들 중에서 가장 두꺼운 책이다 (참고문헌을 제외하고 943페이지). 1달 정도를 씨름하면서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