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7
출처
아홉살 독서수업
일곱살 딸아이가 있어서 그 나이대 아이들의 독서와 관련된 책이라 읽고 싶었던 책. 도서관에서 늘 대출중...
쇼룸
재밌다. 그냥 빨려들게 읽힌다. 단편을 모은것 같지만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 든다.(이케아로 인...
페미니스트까진 아니지만
명절에 각자의 원가족에게 따로 간다는 게 너무 부러웠다. 결혼 후 이삼년까진 며느라기 시기-시댁에 잘보...
천년의 질문
조정래 작가의 책을 처음 읽은것은 풀꽃도 꽃이다 라는 책이다. 장편소설-태백산맥(범접할 수 없는 방대한 ...
9번의 일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해서 새책으로 읽게된 책. 기다리고 기다렸던 책이어서 단숨에 읽었다. 한 회...
땀 흘리는 소설
요즘 책들은 읽어보고 싶게끔 잘 만드는 것 같다. 장강명, 김세희, 김애란 작가의 이름을 보고 대출해온 책...
페미니스트도 결혼하나요?
결혼하고 육아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페미니즘에 대해 생각이 많아져서 그런지 도서관 서가에서 페미...
사하맨션
조남주 작가여서 기대하고 봤는데 페미니즘 소설이 아닌 한국의 디스토피아(이것도 검색해서야 알게됨)&nbs...
우리아이진짜독서
구매할까 생각해볼 정도의 책
엄마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도서관에서 누군가가 검색하고 간 책 목록을 보고 빌렸다. 쉽게 읽혔고, 저자의 가정환경(아빠의 알콜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