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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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3] 몸살의 기운이 나를 덮다.
가을은 행사의 계절이라 했던가. 지난 토요일, 살짝 긴장했지만 나와는 크게 상관없을거란 행사가. 끝이 났...
[2023.10.19] 싸가지 없는 년이 되어보자.
별거 없는 삶이다. 아이셋 키우는 일하는 엄마의 이야기 매일같이 바빠고, 정신없는 일을 바꾸고 나니, 화...
[2023-10-11] 하루를 읏쌰!
아침에는 아메리카노~ 라고 흥얼거리면서도 사실 깨끗하고 맛있는 물이 먹고 싶어 식세기에서 컵을 꺼내, ...
[23.10.04] 6일간의 연휴의 기록.
오랜만에 긴 연휴를 보냈고. 며느리 15년차에 치열한 추석을 보냈다. 눙물없이 들을 수 없는, 제사만 없는 ...
오직 너의 옆에 있겠다._너에게 쓰는 편지(23.09.25)
엄마란 자리에 있으면서, 아이가 아플때 맘이 제일 아프겠지만 지금처럼 사춘기 초입에 들어선 친구들과 지...
기싸움
내글을 내가 읽어봐도, 다니엘은 온순한 편이다. 14살이 되고, 중2를 앞둔 다니엘은 가끔 어렸을때의 엄마...
2023.09.08 _건양대 아데노이드, 비염수술
내 사랑 뉴베베의 아데노이드 수술이 다가왔다. 어릴때 하는 수술이라 해도 전신 마취를 해야하고, 4박5일...
[2023.08.15] 독립하지 못한 박씨 남자들이 왔다.
우리나라는 독립하여, 벌써 78년째인데. 아직 나의품에서 독립되지 않은 시어머니께 이관받은 남자 하나, ...
[23.07.14~19]필리핀 세부
우리집 보스의 추진력 하나는 인정해 가고 싶다, 가자 라는 말과 함께 비행기표, 숙소, 옵션까지 다 정한 ...
[23.4.13~17] 사이판
반가워 jeju항공 코로나19 이후, 첫 여행은 사이판입니다!! 친정 아버지 칠순맞이+남편 사심이 담긴여행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