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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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저급한 마케팅
전철을 내려서 천안역 버스 주차장으로 바삐 움직였다. 그러다 내 눈에 띈 범상치 않은 사람이 보였다. 키...
집사의 하루
태어나서 아기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나를 참 좋아하는 고마운 다찌 털을 바짝 자르고 누워서 휴식 중인 다...
일요일 아침 축구
11 대 11 축구도, 가끔 이렇게 풋살도 한다.
종이
나는 디지털 화면으로 글을 읽고 글을 쓰는 것보다 종이로 되어 있는 책을 읽고 종이에 슥슥 거리면서 글을...
포레스트 검프(1994)
누군가 내 인생 영화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 한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포레스트 검프'...
모든 문제에 필요한 것
성격, 습성, 본능을 따르는 개인을 바꾸기는 생각보다 꽤 쉽지 않다. 누구나 변화를 꿈꾸지만, 실제로 변하...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 / 물맨의 마지막
5년 전 봤던 아쿠아맨은 재밌는 오락영화였다. 스토리에 신경을 쓰지 않은 만큼 볼거리를 중시한 영화였다....
나는 건물주로 살기로 했다. / 로맨티시스트랄까?
한동안 꼬마빌딩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역시나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저자 김진영(빌딩진...
사랑에 대한 고찰 / 돈 버는 뇌 못 버는 뇌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은 결국 의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리의 사전적 의미...
눈이 오고 바쁠 때
이렇게 눈이 오면 오늘 장사하기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 메인 도로보다 들어와있다 보니 눈이 많이 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