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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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늦게나마 디즈니 플러스로 봤다.
그때 당시에는 뭐가 바빠서 슬램덩크를 못 보고(아마 극장 영화에 대한 염증 때문일 듯) 1년이 지나 우연히...
단편 <의뢰>
적막하리만큼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대비되어 꽤 차가운 바람이 분다. 을씨년스러운 6월의 어느 날이었다...
윈텐밍의 첫 번째 동화 <국왕의 새 화가>
아주 오랜 옛날 '이야기 없는 왕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어. 그곳에는 아무런 이야기도 없었어. 사...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어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히로인이었던 퓨리오사의 프리퀄을 보고 왔다. 나름 기대하고 있었던 시리즈...
김호중으로 보는 음주운전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음주 운전 재범률은 2018년 51.2%, 2019년 43.7%, 2020년 45.4%, 2021년 44.5%, 2022...
홈캉스
여름은 역시 뜨거운 바닥에서 뛰고 들고 메쳐야 제맛이지.
토마고 반려동물 미용기 T-SEVEN
우리 집 고양이 다찌 선생의 털 때문에 이발기를 하나 사서 내가 밀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최근에 고양이 ...
부의 추월차선 - 쓰레기책과 자기계발서에 빠진 광신도들
오늘은 내가 읽으면서도 왜 읽기가 힘들까? 읽으면서도 기분이 더러워지는 건 왜일까? 베스트셀러인 이 책...
나만의 스트레스 관리법
사람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거만큼 이상적인 게 없을 것이다. 한쪽 눈을 찡그릴 정도의 편...
범죄도시4를 보고
어젯밤에 여자친구와 같이 범죄도시4를 보고 왔다. 사실 내 생각으로는 극장에서 내리고 VOD 이후 디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