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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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순이를 홀리는 | 밥 먹으러 일본 여행
『밥 먹으러 일본 여행』 이기중 가난한 유학생에게 식당에서 맛있는 밥을 사 먹는 건 꽤 사치였으므로 대...
'관조하다'가 떠오르네 |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우리가 작별 인사를 할 때마다』 글 : 마거릿 렌클 / 그림 : 빌리 렌클 직계 가족의 이야기와 자신의 이...
교양은 넘치지만 지식은 부족하다? | 이탈리아의 사생활
『이탈리아의 사생활』 알베르토 몬디 · 이윤주 재미있는 말이야. 교양이란 뭘까? 나라와 지역의 문화, 역...
매번 잊어버려도 계속 읽을 것 | 국토박물관 순례 1~2
『국토박물관 순례 1~2』 유홍준 아무리 애를 써도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 청동기와 철기 시대는 어떤...
끝맺음에 관한 환상 | 라이온의 간식
『라이온의 간식』 오가와 이토 4기 암 환자 시즈쿠는 마지막을 준비하며 세토우치 해의 '레몬 섬...
사라지고 이어지는 것들 | 화의금몽
『화의금몽』 루씬 청조 말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4대를 이어오는 광저우 자수 수공업자와 주변부의 기...
부모관이라는 말이 실감 난다 | 녹주공안
『녹주공안』 남정원 지음 / 미야자키 이치사다 해석 17~18세기 청나라. 신선과 조상, 귀신, 하늘을 믿는 ...
자료가 볼만 하다 | 영국 귀족의 영애
『영국 귀족의 영애』 무라카미 리코 '영국 귀족의 영애'가 맞을까, '영국의 귀족 영애...
맛이 춤추는 것 같아 | 미스 일라이저의 영국 주방
『미스 일라이저의 영국 주방』 애너벨 앱스 19세기 영국 일라이저 액턴 조수 앤 커비 여성은 시를 쓸 수 ...
느긋하고 자유롭게 킨츠기 홈 클래스
『느긋하고 자유롭게 킨츠기 홈 클래스』 호리 미치히로 1장 먼저 이것만을 알아두자 -이런 그릇을 고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