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출처
미국 엘에이(LA) 여행 - 비행기에서 바라 본 세상
오후 1시경에 출발하는 에어캐나다 편으로 미국 엘에이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스타 상황으로 얻은 값진 ...
소향 - Till You love me again
내일은 캐나다에서는 Family Day라고 공휴일입니다. 딸아이는 학교도 쉬는 날이죠. 지난 금요일부터 월요...
미국 엘에이 6박 7일 여행
이제 2월도 중순 무렵으로 접어들고 곧 3월이 다가오면 아이의 봄 방학이 있습니다. 이번 봄 방학에는 어디...
DR. K와 함께 하는 아이스 피슁(Ice Fishing)
지난 크리스마스 휴가를 알버타에서 얼음 낚시를 즐기고 돌아온 우리의 DR K. 여전히 틈만 나면 낚시를 ...
소향 & 헨리 - Easy On Me
요즘 예전 벤쿠버의 겨울과는 다르게 한파가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것 같은데 평...
일과중 사색
일하다 말고 무거운 머리를 손으로 받치고 뭔가 생각중인 저의 모습입니다. 잠시 멍때리는 순간 유닛 클럭...
캐나다 이민 - 팟럭(Potluck) & 인도 음식
캐나다라는 나라가 원래 이민으로 이루어진 나라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겁니다. 세계 모든 지...
벤쿠버 2024-2025 겨울 첫 눈
지난 1월 레인쿠버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비가 오지 않는 벤쿠버의 가뭄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1월 ...
소향 & 선우정아 - 'My Favorite Things'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소향과 선우정아의 듀엣곡 'My Favorite Things'이란 곡입니다. 너무나...
소향 - 'Come And Take Me, River' & 'I Have Nothing'
오늘은 나라는 가수에 출연한 소향의 두 곡의 공연 모습을 올리고자 합니다. 역시나 독일에서 길거리 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