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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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찾은 밴쿠버..가족여행 둘째, 셋째날
밴쿠버 둘째날.. 원래 이날 계획은 밴쿠버 다운타운 구경을 하려고 하였으나, 둘째가 밤부터 열이 있더니 ...
다시찾은 밴쿠버..가족여행 넷째날..캐나다 플레이스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밴쿠버에서의 넷째날은 두 아이의 컨디션이 많이 올라와서 여행하기 최상의 컨디션이었다. 밴쿠버 도착한 ...
다시찾은 밴쿠버..가족여행 첫째날
드디어...Finally..밴쿠버에 도착...눈물 주르륵. 밴쿠버로 향하는 첫 걸음은 천안아산역에서 인천공항까...
밴쿠버여행 D-1 : 이제 만나러 갑니다
캐나다 어학연수를 갔던 때는, 한국에서는 월드컵으로 들썩 거리던 2002년이었다. 2월에 도착하여 다음해 1...
밴쿠버여행 D-1 : Back to the 2002
오랫만에 사진을 들춰봤다...2002년의 나는...젊었네... 캐나다 토론토에 도착한지 몇주 지나서..아직 표정...
부산여행 ('15.4.3~5)
결혼 9주년 기념으로 지난 4월 부산을 다녀왔다. (벌써 5개월이 지났네..) 연애할 때 밤기차타고 새벽에 해...
밴쿠버여행 D-4 : 환전
오늘은 환전 하는 날. 한동안 관심이 없다가 캐나다 여행이 결정되고, 캐나다 달러의 환율을 확인하...
휘슬러행 기차/호텔 예약 완료
드디어....기차표를 샀다.. 휘슬러 가는 방법은 렌트, 버스(그레이하운드, Epicrides 등) 또는 여행사 투...
에스프레소 & 드립 커피
내가 믹스커피에서 드립으로 전향한 계기는 사무실 옆자리 과장이 직접 원두를 그라인딩하여 드립커피를 마...
아이스아메리카노 (드립) & 레몬에이드
오늘도 어김없이 점심먹고 커피 한잔을 마신다. 어제 내려놓은 더치로 먹을까 아니면 드립커피로 마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