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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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일상/240311~240317/세쌍둥이 육아/아기체육관 개시/남편출산휴가시작/산후도우미 끝 ㅜㅜㅜ/출산후 명륜진사가다/신생아카시트 고민/애개육아
240311~240317 24.03.11 새벽모닝 다다다들 수유시간이다 오빠랑 같이 수유 후루룩 하고 마지막은 내가 수...
3월일상/240304~240310/세쌍둥이 육아/꿈수시작/카시트무상보급놓침 아까비/스벅슈크림라떼 맛있져/세뱃돈 저금하기/잠투정 제발멈춰/애개육아
240304~10 새벽모닝 꿈수를 시작해보았다 7시반~8시반에 막수를 하고 9시에 잠자리에 눕는 다다다들 다온이...
2월 일상/3월일상/240226~240303/세쌍둥이 육아/여전한 신생아패턴생활 먹울잠싸/환승연애 눈물난다광광/신생아2개월접종/열보초서기/접종열뭔일이람/수유텀이 늘고있다/애개육아
240226~240303 240226 오늘도 새벽모닝 12시 55분 알람에 칼같이 일어나 교대해줬다 기특한 울애기들 5시간...
2월 일상/240219~240225/세쌍둥이 육아/신생아의 먹잠싸/세쌍둥이 통장개설완료/쌓여가는 젖병/빠질수없는 호두산책/애개육아...
240219~240225 2024.02.19 애기들이 후루룩 커버리니 기록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빠는 출근하다...
23.12.20 다다다 남매 출산/제왕절개/세쌍둥이 출산/서울아산병원
12월 20일 길었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나의 35주 임신이 끝이났다 12월 19일 하루전 입원위해서 서울아...
시집 추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유고집 복각본 윤동주 스타북스
국민 시인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유고집 복각본이다. 이건 무조건 소장각이다. 그 시절의 감성이 ...
강아지관절영양제/기호성에 건강까지 1석 2조인 "잘달린댕 PLUS+"
이거면댕냥 나의 삼둥이 임신으로 그동안 퇴근 후 컴퓨터 할 생각을 안했었눈데 잘달린댕은 넘나 기호성좋...
[임신13주] 4시조기퇴근 끝/훅훅 나오는 나의배/맞는바지가 사라져간다/아직도 입덧하는중
12주가 끝이나고 이제부터 나의 근무시간은 09:00 ~ 18:00.. 꿀같았던 4시 조기퇴근이 끝이낫다 ㅠㅠㅠㅠㅠ...
좋은시추천 윤동주 시집추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_ 길 _ 새로운 길, 인생시
길 윤동주 잃어 버렸습니다. 무얼 어디다 잃었는지 몰라 두 손이 주머니를 더듬어 길게 나아갑니다. 돌과 ...
[임신9주] 시험관 2차 성공 :) 둘인줄알았는데 셋이이여????/카니발시승/산후조리원계약/주말은 잠만자다 사라진다
복수에 허덕이던 4주가 한참지나고 9주가됐다 복수가 한참 심했을때 내 허리둘레는 34인치.. 몸무게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