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9
출처
2025. 1. 5
올 겨울 첫눈이네. 나에게는 너무 힘든 계절 겨울. 생각해보니 매 겨울마다 무기력하고 우울했었네. 추운것...
뉴질랜드 여행 : 남섬 픽턴 식당 ‘Thai Panda’
해외 나가면 제일 만만한 음식이 태국, 베트남, 일본, 중국요리다. 픽턴에 도착해서 짐찾고 하니 점심때가 ...
2025. 1. 2
새벽 세시반에 눈이 떠진 뒤 잠이 오질 않아 출근하는 남편 배웅을 하고 다시 침대에 누워 있는데 아직도 ...
연말 결산 & 새해 목표 (Bye 2024, Hi 2025)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해였다. 1/ 행복했고, 즐거웠고, 재미있었다. 어떠한 계기로 아이들의 친구들이 ...
뉴질랜드 여행 : 웰링턴 피자 ‘Pizza Pomodoro’
웰링턴 마지막 날 저녁 뭘 먹을까 하다가 하도 많이 돌아다녀서 밖에서 먹지 말고 숙소에서 음식 포장해와...
뉴질랜드 여행 : 웰링턴 쿠바거리 & 프란크 키츠 공원 놀이터
웰링턴 둘째날. 날씨가 너무 좋았던 이날. 점심을 먹고 쿠바거리를 구경하면서 프란크 키츠 공원을 가보기...
뉴질랜드 여행 : 웰링턴 식당 ‘St Pierres Sushi + Bento Bowl Cuba St’
웰링턴 둘째날, 점심을 먹으러 미리 찾아 봤던 곳을 가기로 했는데 하필 우리가 간 날이 휴무야.. 내 기억...
2024. 12. 22
내가 사랑하는 뉴질랜드의 하늘. 세상 그 어느곳도 뉴질랜드의 하늘만큼 아름답기가 힘들듯.. 오늘 마트 가...
뉴질랜드 여행 : 웰링턴 식당 ‘ORIGAMI’
웰링턴 도착해서 렌트카 반납하고 저녁 먹으러 간 일식당 origami 쿠바 거리에 위치한 일식당 origami 우리...
뉴질랜드 여행 : 웰링턴 카페 ‘Raglan Roast Coffee’
웰링턴 둘째날.. 날이 끝내주게 좋았다. 바람 많이 불고 추웠던 웰링턴이었는데 이렇게 날이 좋으니 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