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니체 아포리즘]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

2025.04.29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규범과 사상을 깨고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하며 "신은 죽었다"라고 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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