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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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쉴 틈 없었던 주말...
연말이 다가오는 11월의 마지막 주말...해마다 이 맘때면 희한하게 눈 코 뜰새 없이 바빴다. 학교 일도 학...
[상품 후기] 제사 지낼 때 지방 쉽게 쓰는 법
어린 시절에는 우리 집에도 제사가 많았다. 1년에 제사를 명절 차례 포함 여섯 번을 지냈다. 그러다 최근에...
[하루일기] 눈 대신 찾아온 칼바람
어제 저녁 뉴스에 윗 지방에 내린 폭설 관련 뉴스를 들었다. 눈이 많이 내려서 피해가 큰 지역 사람들에게...
[하루일기] 반토막난 사과 수확량
오랜만에 하루 일기를 쓴다. 연말이 다가오니 정말 눈꼬뜰새 없이 바쁘다. 요즘은 주말도 없다. 연말이 다...
[운동일지] 운동 805일째 ~ 807일
운동일지가 또 밀렸다. 오늘 다 쓰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쓰려고 한다. 11월11일 월요일 운동 805일째...
[운동일지] 운동 808일째 ~ 812일째
11월 18일 월요일 운동 808일째, 이 날은 아침에는 복근운동(30일운동앱 상급자계획2 16일째)과 팔굽혀펴기...
[하루일기] 다시 돌아간 새끼 길고양이
어제 학교에서 집으로 데리고 간 길고양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살펴보니 조용히 자고 있었다. 혹시나 죽...
[하루일기] 어미 잃은 어린 길고양이
이틀전 학교에서 반 아이가 나에게 상자를 구해달라고 부탁하였다. 무슨일인지 물어보니 급속앞에 새끼 고...
[하루일기] 11월 2주 주말에 한 일
최근에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하루 일기를 미뤄왔다. "이번 주말에는 꼭 써야지" ...
[운동일지] 운동 801일째 ~ 804일째
또 운동일지가 좀 밀려서 다시 몰아서 쓴다. 11월5일 화요일 운동 801일째 이 날은 복근운동(30일 운동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