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9
출처
영하 7도 추위에서 발견한 변화의 씨앗
오늘은 설날입니다. 아침부터 음식 준비를 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에는 친정집에 갑니다. 하루...
착한 며느리의 함정
저희 시아버님은 남편이 어릴 때 돌아가셨습니다. 시어머니께서 홀로 남편을 키우셨고, 남편은 어머니를 많...
1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해은진에게
검마사님께서 쏘아 올리신 챌린지, 1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많은 분들께서 하고 계시던 걸 봤는데, 꿈꾸...
임계점
2023년의 어느 날, 제가 일기장에 썼던 내용입니다. 한계를 돌파하는 노력을 매일 해라. "할만한데?&q...
믹스커피 중독을 끊은 경험
커피, 프림, 흰 설탕이 담긴 한 가닥의 비닐. 종이컵에 붓고 뜨거운 물을 부어 휘휘~ 저은 후 마실 때의 달...
애드포스트 수익이 다시 0이 되다.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부아c 작가님의 책을 읽고 있어요. 블로그 글쓰기에 대한 작가님만의 노하...
만약 당신이 힘들고 고통스럽다면
마음이 크려면 마음이 아파봐야 하고 실패해 봐야 빨리 배운다. 모든 게 순조로울 때는 성장하지 않는다. ...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 부아c
이 책을 읽었는데, 글쓰기로 변화된 제 삶을 읽었습니다. '내 삶이 글이 된다'라고 생각하기 시...
책 쇼핑했어요
책을 새로 구입할 때마다 너무 설렙니다. 그 기분 아시죠? :) 오늘 제가 데려온 책들입니다. 린치핀 마흔, ...
길을 잃은 것 처럼 느껴질 때
지금 제가 길을 잃은 것 같아요. 블로그에 글쓰기 말이죠. 저는 저를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요. 블로그도 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