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9
출처
다시 온 입트영
한동안 아침에 소리를 듣는 게 참을 수 없어서 멀리한 EBS 반디 종일 시끄러운 곳에서 있다 귀가를 하면...
집밥 기록
오늘의 저녁 생갈비살 계란국(내 계란국 진짜 맛남!) 현미밥 감자채볶음(좀 눌어붙어야 좋아함) 들기름 넣...
3월의 마지막 날 소고기미역국 쌀밥 임연수구이 닭날개조림 더매운&덜매운 무생채 저녁을 내손으로 차...
인스타 볼 시간에 청소하기
난 그냥 결국 돈을 벌려는 것이다. 의견이나 취향 따위 공유하려는 게 아니고. 감상에 젖을 때가 아니고 현...
엄마표영어에서 학원으로 (예비 초4)
오늘은 큰아이의 영어 여정의 아주 일부를 기록해보려고 한다. 엄마표영어(무지 대충함) 를 하는 우리 두 ...
2025년 1월 풍경
오랜만에 찾아온 나의 공간 끄적이고 싶은 밤이다. 나에게 한 해는 3월에 시작이다. 아이들 방학이 길게 늘...
초등 아이 도시락 만들기
안녕하세요:) 문득 일상을 기록 하고 싶어져서 블로그를 열어봤어요! 요즘 초등 아이가 방학을 맞이했어요....
스승의 날 감사한 마음 전하기!
내일은 스승의 날이다. 어제 저녁 준비를 하는 동안 두 아이에게 선생님께 드릴 편지와 카네이션을 준비하...
얼렁뚱땅 워킹맘이 되다
친구(팀장)와 긴 이야기를 나눈 끝에 나의 결론 4월 30일 아침 다시 연락 온 친구의 말 보고를 드렸더니 정...
답 없는 고민들
-회사 친구와 나눈 대화 후, 재입사라는 것이 내가 고민하는 단어가 되다니 (그렇게 나오고 싶어 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