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9
출처
파스타
어제는 친한 동료들과 점심부터 밤까지 시간을 보냈다. 8-9시간 동안 이것저것 인생, 삶에 대한 얘기를 했...
방황(이라기에는 거창하지만.)
전에 근무하던 학교 쌤들과 광화문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약속 시간까지 여유가 있어서 근처 헌혈의 집...
탓
2박 3일간 부모님 댁에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엄마는 다행히 꽤 좋아지셨다. 저녁까지 잘 얻어먹고 뒷...
고무줄
부모님 댁이다. 재작년에 비하면 부모님 댁에 왕래가 잦은 요즘이다. 동생마저 이혼각이 보이니 동생 먹이...
난장판
학교는 이것저것 공사 중이다. 어제 아침에도 갑자기 건물 출입구에서 뭔가를 하는 바람에, 긴급히 다른 문...
힘들다
어제는 야자 감독까지 하느라 학교에서 13시간을 있었다. 야자를 하던 작년 어느 날 내가 보고 싶다던 전여...
정신줄
운동해야 하는 날이지만, 하지 않을 거다. 해야 한다는 건 인지하고, 할 의지도 없진 않은데, 이 꼴로 하다...
차이고 다음 날
어젯밤 내 정체를 아는 유일한 지인인 쌤과 통화를 했고, 따끈따끈한 차인 얘기를 비롯해 근 2시간 대화를 ...
끝
4번째 연애
살인 충동
어제 낮잠에 빠진 게 화근이던 걸까. 자정쯤 눈을 감았으나 잠이 오지 않았고 얼마쯤 지났을까 시계를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