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9
출처
정신없는 하루들
엄청 춥다 요즘 지금도 사실 모두가 내 집이라고 하는.. 그 곳이긴 한데, 진짜 작업하기 싫어서 이러고 있...
제자기들입니다요
일단 시작은 얘네를 만나러 가는 길부터. 이 날 날씨도 너무 좋았고, 진짜 거리의 바닥만 봐도 가을이 왔다...
부지런히 모으세요
가치가 없는 사람이 되면 안되는데. 빛나는 사람들을 보면 말로 할 수 없는 분위기가 그들을 감싼다. 그럼 ...
1025 공허할 때
진짜 내 블로그에서 제일 긴 글이 될 것 같아 왜냐면 나 오늘 카페에서 막차 전에 버스타구 돌아왔거든! 그...
독일에서 온 선물
진짜로 많이 좋아하고 따뜻한 사람이 지금은 한국에 없지만 선물을 보내줬다.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사진이...
진짜 가을같은 노래
다들 감기 낫자
어떻게 여기서 자라났어
사랑의 온도 어떻게 그 틈 사이에서 자랐어 그 작은 꽃에게 ‘너처럼 살게. 이겨나갈게’ 하는 그녀의 대사...
너어무 아픕니다
(사진은 아프기 하루 전이긴 함) 진짜 역대급 몸살감기로 앓고있는데요.. 예전엔 무거워도 걍 이정도야 뭐-...
비타민 챙겨먹어
진짜 약 안 챙겨먹어서 잔소리 진짜 겁나 듣는데 솔직히 진짜 지금도 잘 안 먹는데 ㅋㅋㅋㅋ 아 나 영양제 ...
절대절대 과제하기싫어서
어유 절대 과제하기싫어서 글쓰러 온거 (아니)에요 ㅎㅎ 아니 부산 여행 다녀온게 벌써 한달이 곧 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