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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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3월 26일 수요일
바쁘다! 바빠! 퇴근길에 도서관에 들여서 책을 대출받고, 마트에 잠시 들였다. 금쪽이 하교 시간에 맞춰 나...
2025년 03월 24일 월요일
아침부터 생각지 않은 선물! 금쪽이 등교 준비로 매직기로 머리카락을 펴고 있는데 알바하는 카페 사장님께...
2025년 03월 23일 일요일
또 나의 일상 속으로... 집으로 돌아온 순간 다시 엄마로 돌아왔다. 집안일은 해도 끝이 보이지 않고, 하나...
2025년 03월 22일 토요일
놀기 좋은 날~ 금쪽이들 구강검진 있는 날~ 드디어 금쪽이들 교정이 끝났다. 이제 잘 때 유지 장치만 잘 하...
2025년 03월 21일 금요일
나에게 왜 이러는 거야! 오픈이다. 금요일은 손님이 많지 않기에 혼자 근무한다. 8시부터 11시까지여서 혼...
2025년 03월 19일 수요일
아침이면 갈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히... 아~ 피곤하다. 그리고 온몸이 근육통과 손은 엉망진창... 하지만 ...
2025년 03월 20일 목요일
안 돼! 제발 켜져라! 내 자료들... 노트북을 오전에 쓰고 충전까지 해 놓았다. 저녁에 다시 켰는데... 전원...
2025년 03월 18일 화요일
3월 맞아? 창밖에 쌓인 눈을 보고 헉! 3월의 눈이라... 그것도 폭설이다. 오픈 조라 일찍 가야 하는데 길도...
2025년 03월 17일 월요일
참 심보가 고약하다. 마감을 치다 짜증이 올라왔다. 여기서 일도 해 봤던 친구였고, 같은 브랜드 다른 매장...
2025년 03월 16일 일요일
이러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아~~~ 오늘 또 영상 보다 하루를 다 보냈다. 공부하기로 했잖아! 요즘 재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