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출처
죽이고 싶은 아이
금쪽이는 학교에서 추천 도서로... 나는 금쪽이가 추천하여 읽었다. 1권 마지막 부분에 목격자가 나오는데 ...
2025년 03월 28일 금요일
정신없었던 1시간... 오픈하는 날은 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집에서 나와 뛰고, 또 뛰기 시작한다. 조금만...
2025년 03월 27일 목요일
집에 가고 싶다... ㅜㅜ 대타로 알바를 뛰었다. 일이 있을 때 하면 좋지. 사장님도 믿고 맡겨 주시는 것이...
2025년 03월 25일 화요일
아직 어른 되기는 멀었다. 아~ 나 왜 이러니? 쫌생이다. 내 나이 41살... 같이 일하는 동료들 나이는 갓 20...
2025년 03월 26일 수요일
바쁘다! 바빠! 퇴근길에 도서관에 들여서 책을 대출받고, 마트에 잠시 들였다. 금쪽이 하교 시간에 맞춰 나...
2025년 03월 24일 월요일
아침부터 생각지 않은 선물! 금쪽이 등교 준비로 매직기로 머리카락을 펴고 있는데 알바하는 카페 사장님께...
2025년 03월 23일 일요일
또 나의 일상 속으로... 집으로 돌아온 순간 다시 엄마로 돌아왔다. 집안일은 해도 끝이 보이지 않고, 하나...
2025년 03월 22일 토요일
놀기 좋은 날~ 금쪽이들 구강검진 있는 날~ 드디어 금쪽이들 교정이 끝났다. 이제 잘 때 유지 장치만 잘 하...
2025년 03월 21일 금요일
나에게 왜 이러는 거야! 오픈이다. 금요일은 손님이 많지 않기에 혼자 근무한다. 8시부터 11시까지여서 혼...
2025년 03월 19일 수요일
아침이면 갈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히... 아~ 피곤하다. 그리고 온몸이 근육통과 손은 엉망진창...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