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출처
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잘 다녀와~ 드디어 왔다. 금쪽이 수학여행 가는 날~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을 쌌다. 아침도 김밥으로... 한 ...
2025년 04월 01일 화요일
기다리고 기다렸던 너! 1일은 아주아주 내가 기다리고 기다린 날이다. 바로 급여가 들어오는 날~ 푸하핫......
2025년 04월 02일 수요일
뭔가 찝찝한 하루... 이런 날 있지 않나? 난 한다고 하는데 일이 끝이 안 보이고 어수선하다 해야 할까? 아...
2025년 03월 31일 월요일
벌써 3월의 마지막 날 3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다. 내가 잘 보냈나? 월요일은 신랑님이 있어서 그런...
2025년 03월 30일 일요일
우연히 만난 지인~ 반가워요~^^ 금쪽이 심부름으로 잠시 홀로 도서관에 다녀왔다. 읽고 싶은 책은 있으나 ...
2025년 03월 29일 토요일
3월의 함박눈(?) 아침에 눈을 떠서 창밖을 보다 깜짝 놀랐다. 눈이다. 그것도 함박눈! 쌓이고 있었다. 다시...
죽이고 싶은 아이
금쪽이는 학교에서 추천 도서로... 나는 금쪽이가 추천하여 읽었다. 1권 마지막 부분에 목격자가 나오는데 ...
2025년 03월 28일 금요일
정신없었던 1시간... 오픈하는 날은 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집에서 나와 뛰고, 또 뛰기 시작한다. 조금만...
2025년 03월 27일 목요일
집에 가고 싶다... ㅜㅜ 대타로 알바를 뛰었다. 일이 있을 때 하면 좋지. 사장님도 믿고 맡겨 주시는 것이...
2025년 03월 25일 화요일
아직 어른 되기는 멀었다. 아~ 나 왜 이러니? 쫌생이다. 내 나이 41살... 같이 일하는 동료들 나이는 갓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