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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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7일 월요일
시간을 바꿔 보자. 시간은 금이다. 더 이상 게으름에 익숙해지면 안 되겠다. 일단, 블로그는 자기 전 올리...
2025년 04월 06일 일요일
할 일은 많은데 하기는 싫다. 나에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돌아갈래?' 묻는다면 '아니...
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비가 오는 토요일 봄비가 내린다. 봄이 찾아온 것인가? 밖에 날씨는 패딩을 입어도 추운 날씨였다. 다시 겨...
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초심을 잊지 않길... 오픈! 9시부터 11시까지 근무. 오픈을 위해 서둘러 집을 나섰다. 버스 시간도 확인하...
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잘 다녀와~ 드디어 왔다. 금쪽이 수학여행 가는 날~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을 쌌다. 아침도 김밥으로... 한 ...
2025년 04월 01일 화요일
기다리고 기다렸던 너! 1일은 아주아주 내가 기다리고 기다린 날이다. 바로 급여가 들어오는 날~ 푸하핫......
2025년 04월 02일 수요일
뭔가 찝찝한 하루... 이런 날 있지 않나? 난 한다고 하는데 일이 끝이 안 보이고 어수선하다 해야 할까? 아...
2025년 03월 31일 월요일
벌써 3월의 마지막 날 3월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다. 내가 잘 보냈나? 월요일은 신랑님이 있어서 그런...
2025년 03월 30일 일요일
우연히 만난 지인~ 반가워요~^^ 금쪽이 심부름으로 잠시 홀로 도서관에 다녀왔다. 읽고 싶은 책은 있으나 ...
2025년 03월 29일 토요일
3월의 함박눈(?) 아침에 눈을 떠서 창밖을 보다 깜짝 놀랐다. 눈이다. 그것도 함박눈! 쌓이고 있었다.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