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30
출처
출근길과 퇴근길, 그리고 일상
며칠후면 병동에서 일한지 3개월을 채우게 된다. 매일 만오천보를 찍고 집에 오면 뭔가를 해야하는데 그냥 ...
병동 내 인간관계에 대한 깨달음
언제쯤이면 긴장하지 않고 출근할 수 있을까... 아직도 깜깜한 길을 하루하루 버티는 기분이다. 하루하루 ...
이런 것이 MZ세대인가? 멘탈갑!
파란만장한 병원생활 속에서도 소소하게 즐거움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쭈글탱이처럼 찌그러져서 눈...
중2의 위엄, 무기력한 선생님
또 학폭? 오래간만에 평일에 쉬는 날이어서 들떠있었던 날 아이가 안좋은일이 생겼다며 운을 뗐다. 자리를 ...
드디어 두번째 월급, 산부인과 병동 2개월차
두달을 버티다… 겨우겨우 2달을 버텼다. 3개월이 되면 수습딱지를 떼고 할만하다고 하는데, 아직은 잘 모...
오르락 내리락하는 병원분위기에 적응하기
움츠러들고 자존감이 깎이는 기분 늘 명랑하고 즐거운 선생님들이 차지쌤이 되시면 돌변하셔서 소리를 지를...
첫 수액 성공, 전완부 IV 22G
산부인과 병동에서 일한지 한달, 그리고 3주째에 접어든 날.. 많은 일이 있었으나 너무 피곤해서 다이어리,...
광주 실내데이트는 신가동 벅스만화카페, OTT 플스 보드게임 만화
오래간만에 쉬는 날이라 방학인 아이들 데리고 만화카페에 다녀왔다. 집근처 만화카페는 넓고 쾌적하고 좋...
이게 맞는건가? 혼란스러움...
IV연습을 해오라고 해서 남편 손등에 24G로 한번 성공하고 병동에서는 손등에 라인잡으면 안된다고 해서...
사회생활, 억울함과 혼란스러움
병동에서 일한지 한달하고도 일주일이 지났다. 병동은 주5일 근무라고 해서 너무 기뻤는데...말이 주5일이...